1. Yahoo에서 간만에 괜찮은 서비스(Yahoo! Shortcuts)가 나와서 테스트해 보기로 함. → 워드프레스 접속 → 플러그인은 설치형 워드프레스에서만 가능하다는 걸 깨달음 → 지인을 통해 웹 계정에 설치하느니 XAMPP 이용하여 PC에 설치하면 쉽다는 걸 주워 들음 → 구글링 통해 XAMPP 다운로드/설치 → Joomla 설치(이 두 과정이 쉽지 않았음. 사내 보안에 오만 사이트들이 다 막혀 있어서...) → DynDNS 가입 → 계정 생성 다 했으나 활성화 되지 않음...(역시나 회사 보안 문제) → 여기서 포기할쏘냐. 개인 계정에 설치하기로 마음 바꿈 → PC 한 번 다운돼 주심. 인내심을 가지고 리부팅...... → 워드프레스 설정 변경 후 압축 → 계정 업로드 시도 → 실패(ㅁㄴㅇ리ㅏㅓㅅ지ㄴㅇㅀㄿㅎ같은 시큐리티~!!!!) 결론 : 집에서 해 보거나 포기 아무리 기밀 유지가 중요하다고 하지만, 인터넷 서비스를 담당하는 부서에 이런 공장 마인드의 보안 정책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~!? 도대체가 제대로 접속되는 사이트가 없으니 어떻게 벤치마킹을 하고 어떻게 서비스를 만들래는 것이야~!!!!! 어쨌든 야후 숏컷은 괜찮다고 생각함........-.,- 2. 최근 돈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 중. 차를 바꿀 때가 되었으나 돈 없어서 보류. 금리가 오르니 대출 이자 압박이 너무 쎄서 이사를 가야하나 고민. 외식은 커녕 붕어빵 1000원어치 사 먹을 때도 손 부들부들. 어젠 심지어 아르바이트 사이트도 들락날락 했다.(인형 눈이라도 붙일까 싶어서...-0-) 3. 저녁에 집에서 그림을 좀 그리려고 하지만 힘들다. 걷는 게 익숙해진 애기랑 퇴근 후에 한두시간 놀아주고 나면 완죤 녹초...--;;; 그래도 조금은 의무라고 생각하고 하려고 생각 중이다. 이러니 저러니 해도 포토샾 열고 자리에 앉으면 참 기분이 좋아지니까...... 폰카로 찍어서 구린 화질. 하지만 드라이버의 포쓰가 느껴지지 않는가 말이다. |